#makeliteracyapp

“makeliteracyapp” 태그 앱

사람들이 대화로 만든 “makeliteracyapp” 태그 앱 5개를 둘러보세요. 마음에 드는 앱을 실행해 보고, 리믹스해 내 것으로 만드세요.

질문에 이미 답이 들어 있다

이 인터랙티브 문해력 앱은 질문 속에 숨어 있는 전제를 알아차리는 방법을 가르칩니다. ‘요즘도 회의에 늦으시나요?’라는 질문에 예와 아니오로 답해도 ‘전에 늦은 적이 있다’는 전제가 남는 과정을 보여 주고, 질문 자체를 되물어 그 전제를 거부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.

#문해력앱만들기#언어#전제+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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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했는지 사라졌다

『누가 했는지 사라졌다』는 문장 형태가 책임의 행위자를 어떻게 드러내거나 감출 수 있는지 살펴보는 대화형 문해력 앱입니다. 같은 짐 분실 사건을 능동·피동 문장과 행위자 밝힘·지움의 조합으로 바꿔 보며, ‘누가 했나?’에 답할 수 있는 조건을 확인합니다.

#문해력앱만들기#언어#피동+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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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확인할까요?

‘어떻게 확인할 건가요’는 말투가 아니라 누구나 같은 답을 얻을 수 있는 확인 방법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해 보는 상호작용 문해력 앱입니다. 빵을 구운 시각, 성분, 판매량처럼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문장과 맛·최고·행복처럼 사람마다 달라지는 문장을 여섯 장의 카드로 판정합니다.

#문해력앱만들기#언어#사실과의견+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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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이 무엇인지 몰라요

〈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〉는 ‘그것’과 같은 가리킴말이 문장을 어떻게 모호하게 만드는지 살펴보는 상호작용 문해력 앱입니다. 장면 속 사물의 수를 1~4개로 조절하고 ‘그것’이 나오는 횟수를 바꾸면서 가능한 읽는 법이 어떻게 곱해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#문해력앱만들기#언어#대명사+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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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한마디에 편이 갈려요

『그러나 한 마디에 편이 갈린다』는 접속어와 문장 순서가 글의 인상과 결론을 어떻게 바꾸는지 체험하는 문해력 학습 앱입니다. 같은 버스 사실을 그대로 둔 채 ‘그리고·그러나·그래서’를 바꾸거나 사실의 앞뒤를 바꾸며, 읽는 사람이 어느 사실에 더 무게를 두게 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.

#문해력앱만들기#언어#접속어+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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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디어가 있나요? 말로 설명하면 Collabby가 실행·공유할 수 있는 웹앱을 만들어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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